카톡·전화·네이버 예약,
한 곳에서.
흩어진 예약을 하나의 캘린더로 모아
더블부킹과 노쇼를 없앱니다. 수수료 0%, 월정액.
아직도 수동으로 하고 계신가요?
서울 800개 포토 스튜디오 중 대부분이 겪는 문제입니다.
흩어진 예약 채널
카톡, 전화, DM, 네이버 예약이 따로 들어와 같은 시간에 두 팀이 겹칩니다. 더블부킹은 사장님 잘못이 됩니다.
노쇼 · 예약금 수작업
입금 확인, 예약 확정, 취소 환불을 전부 손으로. 노쇼 한 건이 그날 매출을 통째로 날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부담
유입은 플랫폼에 의존하지만, 단골·재방문 예약까지 매출의 10%를 수수료로 내고 있습니다.
스튜디오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
예약부터 분석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하세요.
실시간 예약 관리
캘린더 기반 예약 시스템으로 중복 예약 방지. 고객이 직접 빈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합니다.
자동 결제 연동
토스페이먼츠 카드 결제 자동 처리. 예약금·잔금 관리부터 취소·환불까지 한 곳에서.
자동 알림 발송
예약 확인, 결제 요청, 리마인더까지 이메일 자동 발송. 노쇼를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매출·예약 분석
일별/월별 매출, 시간대별 가동률, 고객 재방문율까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경쟁사 분석
주변 스튜디오 가격·서비스를 자동 수집. 시장 포지셔닝과 가격 전략 수립에 활용하세요.
브랜딩 웹사이트
전문 디자인의 스튜디오 홈페이지를 즉시 생성. SEO 최적화로 검색 노출을 극대화합니다.
직관적인 관리 화면
복잡한 스튜디오 운영을 단순하게 만듭니다.

합리적인 가격
수수료 0%. 예측 가능한 월정액으로 스튜디오를 운영하세요.
월 매출 500만 원 기준 — 아워플레이스 수수료 ₩500,000~750,000/월 vs Roomy ₩49,000/월
스튜디오 사장님들의 이야기
실제 사용 중인 스튜디오의 후기입니다.
“아워플레이스 수수료로 매달 70만 원 넘게 나갔는데, 이제 월 4만 9천 원이면 끝이에요. 예약 관리도 훨씬 편해졌습니다.”
김서연
대표 · 라이트룸 스튜디오
“카카오톡으로 예약 받고 수기로 관리하다가 중복 예약 사고가 잦았는데, 도입 후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박진우
실장 · 모먼트 포토 스튜디오
“가동률 분석 보고 비수기 할인 전략을 세웠더니 주중 예약이 40% 늘었어요. 데이터가 이렇게 중요한 줄 몰랐습니다.”
이하은
대표 · 블랑 스튜디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플랫폼은 예약 건당 10-15%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Roomy는 월정액 ₩49,000으로 수수료가 없습니다. 월 매출 500만 원 기준, 연간 최대 900만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네, CSV/엑셀 파일로 기존 고객 데이터와 예약 내역을 일괄 이전할 수 있습니다. 온보딩 과정에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카드 결제 수수료(토스페이먼츠 기준 약 3.3%)는 PG사에 직접 지불됩니다. Roomy는 별도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물론입니다. 모든 예약 내역, 고객 정보, 설정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업그레이드 즉시 Pro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해지 후 30일간 데이터가 보관되며, 이 기간 내 CSV로 전체 데이터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30일 이후 안전하게 삭제됩니다.
네, 반응형 웹앱으로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약 알림은 이메일로 실시간 수신됩니다.
Enterprise 플랜에서 멀티 지점 통합 관리를 지원합니다.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모든 지점의 예약·매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 10분이면 기본 설정이 완료됩니다. 기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 필요한 경우에도 보통 1-2일 내에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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