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에도
예약은 확정됩니다.
견적 계산 → 결제 링크 → 입금 확인 → 확정 통보 → 캘린더 기록. 지금 손으로 돌리는 다섯 단계를 Roomy가 대신 돌립니다. 통장 앱 열어 입금자명 대조하는 일, 이제 그만하세요.
현장을 아는 팀이
만들었습니다.
Roomy는 인스타 DM으로 예약을 받는 스튜디오 현장에서 출발했습니다. DM에 같은 답을 100번씩 치는 반복 노동을 직접 겪으며 만든 도구입니다.
예약 하나 받는 데
손이 다섯 번 갑니다.
자체 홈페이지·인스타로 직접 예약받는 스튜디오의 워크플로는 7단계. 그중 5단계가 사장님 수작업입니다 — 실제 스튜디오 8곳의 예약 공지문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통장 열어 입금자명 대조
예약글 이름과 입금자명이 다르면 확인 연락부터. 공지에 "이름 옆에 출생년도를 적어주세요"라고 쓰게 되는 이유입니다.
예약마다 반복입금 기한 시계 보기
"6시간 내 미입금 시 취소" 규칙은 있는데, 그 시계를 보는 건 사장님입니다. 본업 근무 중에도 카운트다운은 돌아갑니다.
예약 1건당 타이머 1개가격 안내, 일일이 계산
인원·초과인원·최소시간·룸별 단가가 곱해지는 견적을 문의마다 머릿속으로. 잘못 안내하면 클레임.
월 2~3건 가격 사고규정 안내, 말로 하면 부인당함
취소·위약 규정을 구두로 안내하면 "들은 적 없다"로 돌아옵니다. 기록이 없으면 분쟁에서 집니다.
환불 분쟁 리스크규칙은 한 번,
견적은 영원히.
인원 × 시간 × 요일 × 옵션 조합 규칙을 5분이면 세팅합니다. 그 뒤로는 손님이 선택할 때마다 시스템이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 플랫폼 밖, 직접 받는 예약에서는 아무도 안 해주던 일입니다.
안내 메시지
3번 × 자동.
예약 전 응답은 예약 페이지가, 확정·리마인더는 카카오 알림톡이 보냅니다. 인스타 DM은 정책상 마지막 대화 후 24시간이 지나면 자동 발송이 불가능합니다 — 그래서 DM으로 리마인더를 약속하는 도구는 언젠가 멈춥니다. 알림톡은 멈추지 않고, 발송 기록이 남습니다.
사장님 손은 한 번만.
나머지 다섯 단계는 시스템.
6가지 반복 작업,
한 번씩만 설정.
복잡한 운영을
단순한 화면으로.
돌려받는 건 시간,
덤은 매출.
예약 1건당 응대를 30초로 줄이면 그 시간은 촬영으로 돌아옵니다. 방문 24시간 전 알림톡 리마인더는 노쇼도 줄입니다. 본인 스튜디오 숫자를 넣어보세요.
모객은 사장님 몫,
예약 노동은 저희 몫.
수수료 0%.
예측 가능한 월정액.
지금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자주
묻는 것들.
답을 못 찾으셨다면 roomy.every@gmail.com로 보내주세요. 24시간 안에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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